도쿄, 여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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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2. 출연진 [편집]
3. 줄거리 [편집]
4년전, 한국의 영화배우 이수진은 일본에서 CF 촬영을 하던 도중, 구박하는 PD의 말에 자괴감을 느끼고 때마침 촬영장으로 들어오던 기차를 타고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도쿄 시내를 활보하게 되는데 일본어도 할줄 모르고 돈도 한푼 없는 그녀는 한참을 헤매다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한 스시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초밥을 이것저것 시킨후 종업원 현수를 일본인으로 착각하고 "나 돈없는데 도망갈꺼야"라고 말을 하며 놀리는데
이때 이수진은 길치에 무서움도 많고 전화번호도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잠시 재워달라고 사정하고, 현수는 이를 거절하다 결국 수락하게 된다. 그후 가게에서 일을 돕게 되는데 몸이 좋지 않아 쓰러지게 되고, 일본의 법상 이수진은 병원을 가지 못해 끙끙 앓게 되자 현수는 직접 수진을 위해 약을 다려주고 이때 처음으로 통성명을 하게 된다.
이후 현수가 일을 알려주며 티격태격하다 서로의 오해로 사이가 멀어졌다가 수진이 위기에 빠지는 순간이 오자 현수가 그를 도와주면서 사귀게 되고 이후 결혼에 골인, 둘만의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런데 상길의 신고로 수진은 한국으로 강제 출국당하게 되었고 현수는 수진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자켓의 두번째 단추를 떼주며[1] 다음에 꼭 만나자는 말을 남긴다.
그후 7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수진은 한국 최고의 탑스타가 되고 현수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왔는데 현수는 이미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다시 만난 두사람. 수진은 현수에게 떠날때 만났던 두번째 단추를 건네주지만 현수는 그 단추를 받지 못하고 다시 돌려준다.
4. OST [편집]
시청률이나 주연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에 비해, OST는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5. 여담 [편집]
- 다른 연기자들의 연기력도 안습인데
심지어 조연까지도 연기력이 안습하다그중에서도 김사랑의 연기력이 제일 떨어진다...
[1] 심장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의 단추를 떼주고 다음번에 만날때 그 단추를 가져오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일본 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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